부산일수,
구조부터 알아봐요
먼저 알아 두면 편한 세 가지예요.
더 볼 쪽으로 이어져요.
부산일수의 구조는 단순합니다. 빌린 돈과 이자를 합친 돈을 날마다 조금씩 갚고, 갚을 때마다 남은 돈이 줄어듭니다. 달마다 한 번 갚는 방식과는 갚는 날의 간격이 다를 뿐, 이자가 법이 정한 상한 안이어야 한다는 점은 같습니다. 낯선 낱말 몇 개만 알아 두시면 상담 내용이 훨씬 잘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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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수,
카드로 먼저 살펴봐요
궁금한 것을 카드에 담았습니다.
누르면 자세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일수는 날마다
조금씩 갚아 갑니다
하루치씩 나눠서 갚아 나갑니다.
갚을수록 남은 돈이 눈에 보입니다.
하루치로 잘게 나누기
일수는 빌린 돈에 이자를 더해 정한 기간 동안 매일 갚습니다.
그 합계를 하루치로 잘게 나눈 셈입니다.작아지는 이자 몫
하루치를 낼 때 처음 빌린 돈의 일부도 함께 빠져나갑니다.
이자는 남은 돈에 붙어 뒤로 갈수록 이자 몫이 작아집니다.끝이 보이는 구조
남은 돈이 매일 보여서 끝이 어디쯤인지 가늠하기 쉽습니다.
하루치는 작아도 매일 이어진다는 점을 기억하세요.법 안에 있는 돈
등록된 업체와 맺는 계약이라면 금리는 법이 정한 상한을 넘을 수 없습니다.
계약서도 정해진 내용을 빠짐없이 갖춰 써야 합니다.
상담에서 자주 듣는
낱말을 풀어 드려요
처음에는 낱말이 낯설 수 있습니다.
뜻만 알아도 설명이 잘 들립니다.
| 자주 듣는 낱말 | 쉬운 뜻 | 물어볼 것 |
|---|---|---|
| 빌린 원금 | 처음에 받은 돈 | 실제 받은 돈과 같은지 |
| 붙는 이자 | 빌린 값으로 내는 돈 | 한 해 이자율이 얼마인지 |
| 하루 갚는 돈 | 날마다 갚는 금액 | 살림에 무리가 없는지 |
| 갚는 기간 | 다 갚을 때까지 날수 | 끝나는 날이 언제인지 |
| 남은 돈 | 아직 갚지 않은 금액 | 갚을 때마다 줄어드는지 |
| 늦을 때 이자 | 제때 못 갚으면 붙는 돈 | 계약서에 적혀 있는지 |
바쁠 땐 문자로 남겨 두셔도 돼요
처음에 헷갈리는 점
미리 바로잡습니다
소문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세 가지만 먼저 알아 두세요.
하루치만 보면 안 돼요
전체 금액과 한 해 이자율을 들어 보세요.
일수도 법을 따라야 해요
일수에도 법정 금리 상한이 걸립니다.
말보다 종이가 남아요
들은 약속은 계약서에 적혀야 남습니다.
일수 구조
자주 묻는 질문
처음 상담 때 많이 묻는 것입니다.
쉬운 말로 하나씩 답해 드립니다.
일수와 달마다 갚는 돈은 어떻게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갚는 날의 간격입니다. 달마다 갚는 방식은 한 달에 한 번 제법 큰 돈이 나가고, 일수는 날마다 작은 돈이 나갑니다. 전체로 갚는 돈을 잘게 나눈 것이라서 한 번의 부담은 가볍지만 챙겨야 할 날은 훨씬 많아집니다. 날마다 조금씩 덜어 내는 쪽과 한 달에 한 번 크게 덜어 내는 쪽의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느 쪽이 낫다고 잘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날마다 돈이 조금씩 들어오는 분은 일수가 편하게 느껴질 수 있고, 한 달에 한 번 급여가 들어오는 분은 사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퍼스트머니는 매일 상환을 기본으로 하되 갚는 주기는 상황을 듣고 정합니다.
일수는 불법이 아닌가요?
일수라는 방식 자체는 불법이 아닙니다. 날마다 나눠 갚는다는 것은 갚는 방법일 뿐이고, 등록된 업체가 법이 정한 금리 상한 안에서 계약서를 갖춰 진행한다면 정상적인 거래입니다. 달마다 갚든 날마다 갚든 지켜야 할 법은 다르지 않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등록하지 않은 곳이 법이 정한 상한을 넘는 이자를 받거나, 계약서도 없이 돈을 건네는 일입니다. 그래서 방식보다 상대가 누구인지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상호와 등록번호를 듣고 금융감독원 등록대부업체 조회에서 직접 찾아보시면 정식 업체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조회는 휴대전화로도 금방 끝납니다.
원금과 이자는 어떻게 다른가요?
원금은 처음에 빌린 돈이고, 이자는 그 돈을 빌려 쓴 값으로 더 내는 돈입니다. 일수에서 하루 갚는 돈 안에는 이 둘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치를 갚을 때마다 원금도 조금씩 줄어듭니다. 하루치 가운데 얼마가 원금이고 얼마가 이자인지는 갚는 내역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꼭 기억하실 점은 원금이 계약서에 적힌 금액이 아니라 실제로 받은 돈이라는 것입니다. 이자를 미리 떼고 건넸다면 손에 들어온 돈이 원금입니다. 상담에서 실제로 받게 되는 돈이 얼마인지 따로 물어보시고, 계약서에 적힌 금액과 같은지 맞춰 보시기 바랍니다.
갚을수록 이자가 줄어드는 까닭이 뭔가요?
이자가 남아 있는 돈에 붙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갚으면 원금이 조금씩 줄어들고, 줄어든 돈에 이자가 붙으니 이자 몫도 따라서 작아집니다. 처음에는 이자 몫이 크게 느껴져도 뒤로 갈수록 원금이 빠지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같은 하루치를 내더라도 그 안의 짜임이 날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셈입니다.
이 흐름은 갚는 내역을 적은 표를 받아 보시면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날짜마다 갚은 돈과 남은 돈이 나란히 적혀 있어야 합니다. 표에서 남은 돈이 줄어드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까닭을 물어보셔야 하고, 설명이 또렷하지 않으면 계약을 미루시는 편이 좋습니다.
일수는 얼마 동안 갚게 되나요?
갚는 기간은 정해진 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상담에서 정합니다. 빌리는 금액과 하루에 갚기 편한 돈을 놓고 따져 보면 기간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하루치를 줄이면 기간이 길어지고, 기간을 줄이면 하루치가 커지는 사이입니다. 그래서 기간만 따로 떼어 먼저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기간이 길어지면 하루 부담은 가벼워지지만 이자를 내는 날도 그만큼 늘어난다는 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하루치가 가볍다는 것만 보고 길게 잡기보다는, 무리 없이 갚을 수 있는 가장 짧은 기간이 어디인지 상담에서 같이 찾아보시기를 권합니다. 정한 기간은 계약서에 적어 두고 서로 지킵니다.
직장인도 일수를 알아볼 수 있나요?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퍼스트머니의 상담은 직장인과 사업자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급여일까지 며칠이 남았는데 카드값이나 월세가 먼저 닥친 때처럼, 직장에 다니시는 분도 돈 나갈 일이 겹치는 때가 있기 마련입니다.
다만 급여는 한 달에 한 번 들어오는데 갚는 돈은 날마다 나가므로, 다음 급여일까지 하루치를 어디에서 낼지 미리 그려 보셔야 합니다. 상담에서 급여일과 달마다 꼭 나가는 돈을 말씀해 주시면 갚는 주기를 어떻게 잡는 것이 편할지 함께 살펴 드립니다. 직장에 알려질까 걱정되시는 점도 상담에서 편히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일수를 쓰면 좋지 않은 때도 있나요?
있습니다. 하루 갚는 돈을 내고 나면 생활비가 모자라는 형편이라면 일수는 짐이 되기 쉽습니다. 이미 여러 곳에 갚고 있는 돈이 있어서 새로 빌린 돈으로 앞의 것을 메워야 하는 때도 한 번 더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빌린 돈으로 숨을 돌리는 것은 잠깐이고 날마다 갚는 일은 길게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는 빌리는 것보다 먼저 상담받을 곳이 있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에서는 나라에서 돕는 서민 금융 상품을 안내받을 수 있고, 신용회복위원회에서는 갚는 돈을 다시 짜는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퍼스트머니도 상담에서 무리라고 보이면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하루 갚는 돈은 누가 정하나요?
하루 갚는 돈은 업체가 혼자 정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필요한 금액과 돈이 들어오는 날, 달마다 꼭 나가는 돈을 듣고 부담 없는 선을 찾습니다. 금액과 기간, 하루치가 서로 맞물려 있어서 하나를 바꾸면 나머지도 달라집니다.
그러니 상담에서는 형편을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좋게 보이려고 넉넉하게 말씀하시면 하루치가 크게 잡혀 나중에 버거워질 수 있습니다. 며칠 해 보니 벅차다고 느끼시면 밀리기 전에 먼저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말씀해 주시는 분께는 사정을 다시 듣고 함께 이야기할 틈이 생깁니다.
낯선 낱말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그 자리에서 바로 뜻을 물어보시면 됩니다. 모르는 채로 넘어가면 가장 손해를 보는 사람은 묻지 않은 쪽입니다. 퍼스트머니는 어려운 낱말이나 줄임말을 쓰지 않으려 하고, 쓰게 되더라도 쉬운 말로 다시 풀어 드립니다. 같은 것을 두 번 세 번 물으셔도 괜찮습니다.
통화하시면서 낱말과 금액을 받아 적어 두시면 더욱 좋습니다. 적어 둔 것을 나중에 계약서와 나란히 놓고 보면 같은 내용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설명을 청했는데도 얼버무리거나 서명부터 하라고 하는 곳이라면 거래하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쉬운 말로 설명하지 못하는 조건이라면 받아들일 까닭도 없습니다.
일수를 알아볼 때 무엇부터 물어야 하나요?
세 가지를 먼저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손에 받는 돈이 얼마인지, 다 갚을 때까지 내는 돈이 모두 얼마인지, 한 해 이자율로는 얼마인지입니다. 이 셋을 알면 하루치가 왜 그 금액인지도 따라서 이해됩니다. 물을 것을 종이에 적어 두고 통화하시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그다음에는 상대가 누구인지 물어보세요. 상호와 등록번호를 듣고 직접 조회해 보시는 것까지가 한 묶음입니다. 마지막으로 계약을 어떻게 하는지도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퍼스트머니는 직접 만나 종이 계약서를 함께 읽고, 한 부를 드리는 것으로 마무리합니다. 이 차례만 지키셔도 큰 실수는 막을 수 있습니다.
부산일수 구조,
세 가지만 남겨요
꼭 남길 것만 추렸습니다.
누르면 이어지는 쪽이 열립니다.
- 갚을 때마다 남은 돈이 줄어드는 것이 일수 구조의 핵심입니다.매일 갚는 구조 →
- 이자는 아직 갚지 않고 남아 있는 돈에 붙습니다.이자 기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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